안녕하세요
산후도우미 이모님의 진짜 솔직한 후기를 남기려해요-
저는 둘째를 낳기 전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 많았기에 산후도우미 업체 선정에 신중할 수 밖에 없었어요.
이모님까지 에너지를 쓸 여력이 없었다고 해야할까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힘든 상황이기에 고민을 하다가
첫째때 이용했던 에이스 다시 연락을 드려 둘째도 에이스에서 진행하게되었어요.
일단 에이스산모케어 대표님이 산후도우미 이모님들을 먼저 생각하시는 마음이 크다 느껴졌어요
저는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도우미 이모님들의 환경이 좋아야 우리 아가를 잘 케어해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저의 마음과 같아 첫째때도 에이스를 선택했던 것 같아요.
저희 집에 오신 선생님(저는 선생님이라 불러요^ ^;)은 아이를 돌보는 것에 진심이셨어요.
엄마가 보지 못하는 것까지 관찰하여서 산모인 저에게 이야기해주시고 산모가 힘들지 않게 세심하게 음식이며 마사지 등 챙겨주셨어요.
저희 둘째가 분유수유를 할 때, 젖병 거부는 아니지만 힘든 부분이 많았고, 수유량도 적어서 마음고생많이했는데
선생님이 항상 옆에서 저의 불안한 마음까지 알고 케어해주시고 둘째의 상황을 세심히 살펴봐주셔서
지금은 처음보다 아이의 수유태도나 수유량이 점진적으로 좋아지고 있어요.
(첫째 와는 너무 달라 저희 부부가 멘붕이 왔거든요 ㅜㅜ)
만약 선생님이 안계셨다면 어땠을지 상상도 안가요.
그래서 저희가족은 선생님과 일주일 함께 지내보고 4주 더 연장하기로 해서 8주까지 현재 진행중이예요.
사실 저만 알고싶을 정도로 너무나 좋으신 선생님이여서 후기쓰는 것이 망설여질 정도이지만
이렇게 좋은 선생님이 다른 산모님과 아이들과도 함께 하면 더더더 좋을 것 같아 이렇게 후기를 적습니다.


의심많고 예민한 제가 마음놓고 산책도 다녀오고 선생님께 아이 맡기고 편히 쉴 수 있어서 진심으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여전히 뉴스에는 산후도우미의 안좋은 이야기들이 보도되어 걱정이 많으실 테지만
좋은 산후도우미 이모님을 만나면 돌아오지 않을 신생아 시기를 두려움보다는 조금은 더 여유로운 마음으로 보내지 않을까 싶어 후기를 남깁니다.
안녕하세요
산후도우미 이모님의 진짜 솔직한 후기를 남기려해요-
저는 둘째를 낳기 전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 많았기에 산후도우미 업체 선정에 신중할 수 밖에 없었어요.
이모님까지 에너지를 쓸 여력이 없었다고 해야할까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힘든 상황이기에 고민을 하다가
첫째때 이용했던 에이스 다시 연락을 드려 둘째도 에이스에서 진행하게되었어요.
일단 에이스산모케어 대표님이 산후도우미 이모님들을 먼저 생각하시는 마음이 크다 느껴졌어요
저는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도우미 이모님들의 환경이 좋아야 우리 아가를 잘 케어해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저의 마음과 같아 첫째때도 에이스를 선택했던 것 같아요.
저희 집에 오신 선생님(저는 선생님이라 불러요^ ^;)은 아이를 돌보는 것에 진심이셨어요.
엄마가 보지 못하는 것까지 관찰하여서 산모인 저에게 이야기해주시고 산모가 힘들지 않게 세심하게 음식이며 마사지 등 챙겨주셨어요.
저희 둘째가 분유수유를 할 때, 젖병 거부는 아니지만 힘든 부분이 많았고, 수유량도 적어서 마음고생많이했는데
선생님이 항상 옆에서 저의 불안한 마음까지 알고 케어해주시고 둘째의 상황을 세심히 살펴봐주셔서
지금은 처음보다 아이의 수유태도나 수유량이 점진적으로 좋아지고 있어요.
(첫째 와는 너무 달라 저희 부부가 멘붕이 왔거든요 ㅜㅜ)
만약 선생님이 안계셨다면 어땠을지 상상도 안가요.
그래서 저희가족은 선생님과 일주일 함께 지내보고 4주 더 연장하기로 해서 8주까지 현재 진행중이예요.
사실 저만 알고싶을 정도로 너무나 좋으신 선생님이여서 후기쓰는 것이 망설여질 정도이지만
이렇게 좋은 선생님이 다른 산모님과 아이들과도 함께 하면 더더더 좋을 것 같아 이렇게 후기를 적습니다.
좋은 산후도우미 이모님을 만나면 돌아오지 않을 신생아 시기를 두려움보다는 조금은 더 여유로운 마음으로 보내지 않을까 싶어 후기를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