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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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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산 쌍둥이맘 완전 찐 후기 스토리~노원산후도우미 에이스산모케어

저는 두분의 산모관리사 선생님을 만나 뵈었습니다~

제가 만난 두분은 너무 사랑이 넘치시는 분들이고 진짜 최고의 관리사 선생님들이셨어요~

임신중 입덧이 너무 심해 잘 먹지 못해 살이 쭉쭉 빠지고 있던 터라 몸이 많이 힘들었어요 심지어 갑작스런 입원으로 집은 하나도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로 선생님들을 맞이 하게되었습니다 준비되지 않은 저희집을 먼저 정리해주시고 아기들이 사용하는 물품들도 다 정리 도와주셔서 어느새 아기들이 생활하기 너무 편안한 장소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선생님들은 걱정말라고 하시면서 아기들을 잘 돌보아 주시며 저의 건강 케어 까지 잘 챙겨주셨어요

오전 9시 출근이신데도 늘 한참 먼저 오셔서 아기들이 밤새 잘 있었는지 인사해주시고 다정다감하게 잘 챙겨주셨어요

초보 엄마인 제가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들을 먼저 챙겨주시고 개월수에 맞춰 성장해야할 우리 아기들을 잘 챙겨주셨어요

저희 아가들이 작게 태어나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어느새 선생님들의 조언과 도움으로 많이 컸습니다~

두분의 관리사님들은 손발이 척척 맞으셔서 엄청난 모습을 보여주셨어요 한선생님께서 가사일을 하시면 한선생님께서는 아기들을 집중 돌보아 주시고 또 아기들의 수유텀이나 수면 습관등도 잘 잡아주셨어요~ 아기들이 터미타임을 해야하는데 어떻게 준비하고 해야할지 모르는 모습에 필요한 것들에 대해 알려주시고 아기들 터미타임할때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서도 잘알려주셨어요 아기들이 커가고 있지만 쌍둥이라 너무 힘들어서 연장을 했어요 두달 연장을 하게 되었는데 매일 아침 아기들이 선생님들과 인사할때면 너무 좋아하는 저희 둥이들 이였어요 사랑이 넘치시고 정말 너무 너무 잘해주셔서 아기들이 성장하는데 큰 역할을 해주셨어요 저녁에 잠을 잘 못자는 제가 밤새 컨디션이 어땠는지 꼼꼼히 체크하시고 믿고 푹 쉴수 있게 해주셔서 진짜 너무 감사했어요

미숙한게 많은 저에게도 잘하고 있다며 늘 칭찬을 아끼지 않으시며 용기를 북돋아 주시곤 하셨어요 아기들 병원 방문이 있는 날에는 항상 같이 가주시고 걱정인형인 저에게 아기들은 잘 크고 있으니 너무 겁먹지 말라고 이야기 해주시고 꼭 친정어머니처럼 세심하게 챙겨주셨어요

선생님들이 계시는 동안 맛있는 음식들이 정말 많았는데 사진을 뒤늦게 찍어 몇장 없네요 매번 먹고 싶은 음식을 물어봐주시고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을 이용해 맛있는 음식을 정말 많이 만들어 주셨어요 영양만점 식사들과 중간중간 간식들도 너무 맛있게 늘 잘 먹었어요 제가 입맛이 까다로워서 잘 안먹는 데도 제가 잘 먹는 음식으로 늘 챙겨 먹이시고 도와주시고 너무 감사한 마음만 가득했던 4개월 이였습니다~

에이스 산모케어 이용하시려고 생각중이시라면 저는 강추 합니다!! 꼭 이용해보세요~ 내 몸조리가 많이 필요하신분들 낮동안은 푹 쉬시고 싶은 분들 아기육아가 처음이라 아직 어렵고 낯선분들은 꼭 꼭 이용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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