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국도 질릴까봐 황태국, 콩나물국 등등 다양하게 산모 식단 위주로 차려주셨어요.
심지어 집에서 머윗대랑 취나물 요리가 맛있게 됐다고 맛보라고 가져와주셨는데, 머윗대가 집나간 입맛도 살리는 음식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찾아보니 제가 해먹기에 많이 손가는 음식이던데.. 정성이 들어가서 그런지 너무 맛있게 잘먹었어요!
낮에 요리하실때도 제가 푹 쉴 수 있도록, 조용하게 요리해주시고 손도 엄청 빠르셔서 아기 보면서도 어떻게 요리까지 금방 하시는지.. 신기할 정도였답니다.
아 그리고 이건 사소한 거지만 센스가 돋보이시는게, 퇴근하시고는 제가 육아에만 전념할 수 있게 분유 포트에 물 보충과 기저귀 갈이대에 기저귀랑 손수건도 다 채워주시고, 소독기에 각 젖병에 맞는 꼭지를 다 끼워주고 가시더라구요 ㅠㅠ
사실 어떻게 보면 사소한건데, 밤에 애기가 배고프다고 보챌 때, 마음은 급하고 젖병에 맞는 뚜껑과 꼭지 찾는 것도 사실 일이잖아요. 근데 이런 부분까지 신경써주신게 너무 감동이였어요.
초산모라 아기 다룰 줄도 모르고 어려웠는데, 도우미님 덕분에 많이 배우고 또 몸 회복에 전념할 수 있어서
3주동안 너무 좋은 시간이였어요~~ 둘째 가질때도 또 이용하려구요 ㅎㅎ
에이스산모케어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5월에 아기를 출산한 산모에요~
1년 전, 동생이 출산하고 노원 에이스산모케어를 이용했는데 좋은 관리사님을 만났다고 추천을 해줬는데요.
동생의 추천도 있었지만, 등급도 A등급 이상이고 후기도 좋아서 망설임 없이 계약했어요!
사실 저는 위생이나 청결에 좀 예민한 편이라 집안일보단 아기 케어를 더 중요시 여겼었는데
아기는 물론이고 청소나 요리 등 집안일도 엄청 꼼꼼히 잘해주셔서 너무 만족스러웠답니다.
>아기케어
첫 날, 오시자마자 손부터 깨끗하게 씻으시고 아기 돌보기 편한 옷으로 갈아입으시는 모습을 보고 일단 마음이 놓였어요 ㅎㅎ 열이 많은 아이라 조리원 퇴소 직전쯤 태열이 많이 올라와서 걱정이였는데, 태열도 싹 잡아주시고 목욕도 하루에 한번씩 꼭 씻겨 주셨어요.
모유 수유할 때 자세 잡는게 너무 어려웠는데, 방법도 잘 알려주시고 수유할때마다 필요한 손수건이나 쿠션 등도 알아서 딱딱 챙겨주셔서 좋았어요. 덕분에 수유량과 텀도 잘 잡혔어요!
항상 아기 이름 나긋하게 불러주시며 말 걸어주고 안아주시고, 돌 지난 손주가 있으시다고 하셨는데, 진짜 친정어머니가 손주 돌봐주시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ㅎㅎ 오랜 연륜과 육아 스킬을 가지고 계셔서 그런지,
아기도 엄마인 저보다 관리사님 목소리에 더 반응할 정도로 항상 애정 어린 모습으로 잘 돌봐주셨습니다 ㅎㅎ
>집안일 및 요리
출산 후에 입맛이 이상하리만큼 떨어졌는데, 관리사님 요리 덕분에 잃어버렸던 입맛을 되찾았습니다. 냉장고에 식재료가 별로 없었는데도 있는 재료들로 항상 맛있게 잘 차려주시고, 음식 솜씨 또한 너무 맛있게 잘해주셨어요. 남편도 관리사님이 음식점 하셔도 너무 잘될 것 같다며 칭찬할 정도였어요 ㅎㅎㅎ
미역국도 질릴까봐 황태국, 콩나물국 등등 다양하게 산모 식단 위주로 차려주셨어요.
심지어 집에서 머윗대랑 취나물 요리가 맛있게 됐다고 맛보라고 가져와주셨는데, 머윗대가 집나간 입맛도 살리는 음식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찾아보니 제가 해먹기에 많이 손가는 음식이던데.. 정성이 들어가서 그런지 너무 맛있게 잘먹었어요!
낮에 요리하실때도 제가 푹 쉴 수 있도록, 조용하게 요리해주시고 손도 엄청 빠르셔서 아기 보면서도 어떻게 요리까지 금방 하시는지.. 신기할 정도였답니다.
아 그리고 이건 사소한 거지만 센스가 돋보이시는게, 퇴근하시고는 제가 육아에만 전념할 수 있게 분유 포트에 물 보충과 기저귀 갈이대에 기저귀랑 손수건도 다 채워주시고, 소독기에 각 젖병에 맞는 꼭지를 다 끼워주고 가시더라구요 ㅠㅠ
사실 어떻게 보면 사소한건데, 밤에 애기가 배고프다고 보챌 때, 마음은 급하고 젖병에 맞는 뚜껑과 꼭지 찾는 것도 사실 일이잖아요. 근데 이런 부분까지 신경써주신게 너무 감동이였어요.
초산모라 아기 다룰 줄도 모르고 어려웠는데, 도우미님 덕분에 많이 배우고 또 몸 회복에 전념할 수 있어서
3주동안 너무 좋은 시간이였어요~~ 둘째 가질때도 또 이용하려구요 ㅎㅎ
에이스산모케어 추천합니다!